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무제 문서
 
중보기도실
홍익갤러리
믿음의글/은혜나누기
도란도란이야기터
홍익자료실
릴레이성경쓰기
회원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하셔야 글쓰기 권한이 주어집니다
0
 1184   60   1

  View Articles

Name  
   권민정 (2017-12-23 13:08:34, Hit : 73, Vote : 10)
Subject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 화요여성반 김소희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화요여성반 김소희


항상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양육한다는 핑계로 신앙생활을 너무 기본적인 예배만 드리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뜨거웠던 지난 과거 예수님과 교제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러 다녔던 시절의 신앙생활에 대한 갈급함과 그리움들이 마음 속을 항상 지배했습니다.
제자훈련이라는 것을 권유받았고 아는 지인을 통해 조금 빡세다는 이야기를 듣기는했지만 그런 중에 또 하나님을 뜨겁게 체험하고 만날 수 있다는 기대함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지 숙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갈피가 안 잡혔지만, 제자훈련을 하면서 내게 가장 뜻깊었던 시간은 큐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큐티를 하더라도 말씀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 큐티책으로 나와있는 해설부분을 보고 참고하면서 큐티를 하게되고 점점 말씀이 감동이 되어 다가오는데, ‘아~이래서 말씀들을 읽고 음성을 듣는 나눔과 간증들을 하시는구나!’라고 알게되었고, 내게 하나님께서도 말씀을 통해 음성을 듣게하시고 또한 큐티하는 기쁨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내가 제자반을 하지 않았더라면 큐티의 기쁨을 평생 알지못한채 그저 어린아이같은 신앙생활을 하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제자훈련이라는 것을 순종하고 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과의 교제가 깊어지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에 열중을 내다보니, 제자훈련하는 동안 함께 기도하고 기도제목을 내었던 많은 부분들이 이루어지고 응답되어짐을 많이 느끼게되는 큰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시험합격, 집안의 제사문화가 없어진 것, 내 아이들에 대한 모든 일들이 잘 풀리고 많고 소소한 기도제목들까지도 이루어주심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내가 정말 이렇게 부어주시는 복을 그저 받아도 되는 정도로 내게 축복해 주셨고, 나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하고 받은 은혜 조금씩 하나씩 주께 돌려드리는 진정한 주의 제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Prev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 화요여성반 박소은

권민정
Next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 화요여성반 권민정

권민정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

 
청년부 | 고등부
중등부 | 소년부
유년부 | 유치부
영아부 | 아기학교
호산나찬양대
할렐루야찬양대
남선교회연합카페
고양홍익교회
복된홍익교회
아세아홍익교회

 
교회소개 / 예 배 / 공동체 / 교회학교 / 홍익소식 / 전도와선교 / 홍익마당
Copyright 2001.Hongic Commu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우편번호 133-811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381-9
대표전화 2297-2040~1 Fax 2297-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