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무제 문서
 
중보기도실
홍익갤러리
믿음의글/은혜나누기
도란도란이야기터
홍익자료실
릴레이성경쓰기
회원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하셔야 글쓰기 권한이 주어집니다
0
 1183   60   1

  View Articles

Name  
   권민정 (2017-12-23 13:04:01, Hit : 81, Vote : 13)
Subject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 화요여성반 강선임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화요여성반 강선임



교구 목사님에게 제자훈련 권유를 받고 생각하며 기도한 후에 순종함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훈련기간이 1녀이어서 약간의 부담이 앞섰지만 기도를 하니, 주위에서 기도해 주시는 집사님들과 방지기님 덕분에 결정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했지만 익숙치 않은 숙제와 시간, 스케줄을 조율하면서 한주간을 보낼 때, 너무나 쉽지 않은 훈련이기에 긴장도 많이하고 버티기가 힘든 수업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바꾸시고 환경과 여건을 열어주셔서 제자훈련을 하는 화요일에 눈치보지 않고 제 시간으로 사용하여 올 수 있었고, 더욱 감사한 것은 숙제를 해가면서 더욱 하나님을 알아갔고 하나님을 알아가며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락해 주심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매주 감동을 받고 감사하며 너무 귀한 사랑을 만나고 체험하면서 점점 멀리 계시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이었고, 한주간 바빴던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하면서 많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더 귀한 하나님과의 교제 그리고 화요제자반 식구들과 귀한 만남과 교제는 세상에 어떠한 만남과 교제와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홀로 세상에 있던 나에게는 회복의 시간이었고, 위로가 넘치며 내 자신이 겸손하게 더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더 감사함과 순종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시간이었으며, 나를 만나주시고 치유하시고 자유케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주시었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므로 하루를 시작할 때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루를 생활할 때에 주시는 은혜 가운데 더욱 감사함이 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산성이시며 방패이시며 나에게 구원이심을 고백하며 감사함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약 1년이라는 시간동안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너무 감사하고, 세상에 어떠한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감사합니다.



Prev
   2017 제자훈련을 마치며 - 화요여성반 권민정

권민정
Next
   외상 값은 갚아야 한다..

박형남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

 
청년부 | 고등부
중등부 | 소년부
유년부 | 유치부
영아부 | 아기학교
호산나찬양대
할렐루야찬양대
남선교회연합카페
고양홍익교회
복된홍익교회
아세아홍익교회

 
교회소개 / 예 배 / 공동체 / 교회학교 / 홍익소식 / 전도와선교 / 홍익마당
Copyright 2001.Hongic Commu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우편번호 133-811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381-9
대표전화 2297-2040~1 Fax 2297-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