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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권민정 (2017-09-30 23:19:08, Hit : 22, Vote : 1)
Subject  
   성령수양회 간증문 - 화요여성반 소선순
                                             2017 제자훈련 성령수양회 간증문

                                                                                                         화요여성반 소선순

  

  나는 달리기를 잘한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린다. 그리고 눈물이 많고 정이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상처가 많고, 마음이 외로운 사람이기도 하다. 나의 마음을 감추기도 하고 남들에게 토하고 얘기를 잘한다.(나의 중심대로, 나 편한 데로, 이기적인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고 때로는 외면하고, 마음을 닫고, 내 뜻대로 살고 있다. 오랫동안 난 나 중심의 사람이고, 정말 이기적이고 나 밖에 모르는 사람임을 새삼 알게 하신다.
성령수양회를 가기까지 난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싸워보고 눈물 흘린 적이 없었다. 나의 상처는 그대로 있었고, 가슴은 찢기고 피 흘리고 있는 나였기에 더 매달리고 더 매달리고 싶었다. 주님을 만나기를, 안아주시기를. ‘주님! 전 이 자리를 오기까지 힘도 들고 눈물도 흘렸지만, 저만 바라봐 주세요. 환경을 보지마시고, 저만 저 하나만을 봐주세요. 그리고 고쳐주시고 제 마음을 치유해 주세요.’ 주님(하나님)을 만났다. 그네를 타고 있었다. 이불을 덮어주시면서 ‘아가~ 안식하렴. 편안함을 줄 테니.’ 자장자장 토닥토닥도 해주셨다. 그 어떤 편안함도 비교할 수 없는 이토록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편안함이었다. 난 눈물 흘리고 통곡하고 울고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 다른 체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난번과 같은 위로의 은사를 주셨다. ‘상처뿐인 저에게 왜 다시 위로의 은사를 주셨는지.’ 그리고 그 은사는 나와 같은 분들도 위함도 있겠고, 나의 사명임을 느낀다. 주일에도 그 은사를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행했다. 마음과 몸이 아픈 이에게 상처가 많은 분에게 주님 기도할께요. 항상 눈물과 사랑으로. 주님이 그렇게 하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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