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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권민정 (2017-09-30 23:15:35, Hit : 23, Vote : 1)
Subject  
   성령수양회 간증문 - 화요여성반 권민정
          
                                               2017 제자훈련 성령수양회 간증문


                                                                                                        화요여성반 권민정



성령수양회를 앞두고 화요제자반에 크고 작은 공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하면 올 수 있게 상황이 열리는 분도 있었고, 오지 못하셨지만 그 자리에서 또 하나님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이들을 맡기는 문제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개인적으로는 남편이 감기에 걸려 두 아이를 돌보는 것이 걱정되었습니다. 감사하게 한 달에 한 번 하는 가베수업이 토요일에 급하게 잡혀서 둘째아이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큰 아이도 같이 맡아주시기로 해서, 점심도 주시고 남편이 쉼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성령수양회에 집중하라고 세밀하게 상황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내적역사에 대한 강의를 듣고나서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존경하는 선교사님을 보여주셨습다. 부부선교사님 중 여자선교사님께서 모래사장 같은 곳에서 여러가지 색의 아름다운 보석을 줍고 계셨습니다. 참 아름답고 풍성한 모습이었습니다. 이 후에 선교를 준비하고 계신 선교사님 가정에 또 여자선교사님을 보여주셨는데, 맑은 황금빛 물이 위로 쏟아져내렸습니다. 보여주시는 것이 감사했지만 하나님의 “너도 함께하겠냐.”는 음성에 ‘하나님 저를 아시잖아요. 제가 어떤 모습인지, 어떤 상태이신지 아시잖아요.’라고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 이후에 아직 꿰어지지않은 구슬처럼 여러가지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성찬식 시간에 목사님을 통해서는 ‘긍휼의 은사, 나눔의 은사, 양선의 은사’를 주셨다고 확인시켜주셨고, 마지막 기름부음을 위한 시간에는 사모님을 통해 보이는 정해진 나라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나라에서 싸우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과 음성들을 기억하면서 계속 기도하며 인도하심을 구해야겠습니다. 큰 숙제를 가지고 돌아온 것 같습니다.  
최근에 친정에 부모님과 외할머니가 건강이 더 안좋아지시면서 마음이 무거워지고 우울한 마음이 들기도 하였는데, 성령충만하라고 기뻐하고 신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나는 이렇게 죄 가운데 살 수 밖에 없는 사람이고, 성령충만해야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성령충만의 외적역사 강의 뒤에 각자 은사를 소망하며 나누는 시간에 믿음의 은사와 예언의 은사를 구하였는데, 믿음의 방패를 들지 못하고 있다고 사단에게 속아서 살아가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허락하셨다고 이대로 머물러있지 말고 소명과 열정을 회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들어야할 말을 들었는데, 책망하시고 꾸짖으시는 하나님 음성을 건강하게 소화시키지 못하고 힘든 마음이 앞섰습니다. 아직은 어려운 마음과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만져주시고 해결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회복을 명하시는 하나님께서 내 삶을 성령충만함으로 채워가실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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