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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권민정 (2017-09-17 23:55:47, Hit : 27, Vote : 1)
Subject  
   양화진 견학 보고서 - 화요여성반 윤선영

                                      2017 제자훈련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견학 보고서

                                                                                                                화요여성반 윤선영


교회를 다녀도 양화진을 모르고 살았던 나.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지만 제자훈련을 통해 양화진을 방문하고 선교사님들의 삶과 그 뜻을 알게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먼저 영상을 통해 양화진에 계신 선교사님들을 알려주셨고, 묘원 주변을 둘러보았다. 나의 생각과는 달리 묘원이 너무 예쁘고 산책로 같았다. 묘원에 계신 선교사들을 설명해 주셨는데, 우리가 잘 알고있는 지금의 이대 목동병원, 세브란스 병원, 배제대학교에서 교육과 의료 등으로 활동하셨으며 선교사들을 통해 설립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선교사님들의 가족묘, 1년도 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아이들묘를 보니 무척 가슴이 아팠다. 선교사라는 이름으로 산다는 것, 아이들의 삶도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나 고국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포기하고 낯선 땅에 오기까지 그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의 삶이 가능한 것 같다. 선ㄱ사들이 조선으로 향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였다라는 말씀을 보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하였다.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이사야 43:2)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사도행전 16:9)

그들이 이루고 싶은 뜻,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살아온 선교사들, 성경을 만들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애스신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그들이 사명을 다할 때까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순종하는 삶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나 또한 부그럽지 않은 삶을 살고 복음을 전하는 십자가의 전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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