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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권민정 (2017-05-22 15:10:35, Hit : 48, Vote : 3)
Subject  
   내적치유 수양회 - 화요여성반 강선임
                    2017 내적치유수양회 간증문

                                                                                                     화요여성반 강선임

날짜가 변경되어 조정하고 다시 조정하여 요일을 맞추고 갈 수 있을까하는 걱정 반으로 동료에게 양해를 구하여 또 다시 조정해서 맞추고 전날에 딸이 열이 많이 나고해서 병원을 들러서 교회로 출발하였다.
시간을 맞추느라 조금 일찍 출발해서 오는데 늦지않고 도착해서 화요반 식구들과 기다리며 대화도 하면서 사람들을 기다리는 중 한 사람씩 모이고 차안에서 간단한 식사와 함께 출발했다. 가는 길에 소선순 집사님, 변동미 집사님, 신순희 집사님들과 대화를 하며 가는 길은 시간이 너무 잘 갔다. 소선순 집사님의 아이가 아파서 힘들었던 점 등을 나누었는데 환경과 상황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주님만을 바라며 달려오는 집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직 주님만을 향한 갈급함이 힘든 환경 가운에에서도 평강한 모습으로 기뻐하게 하고 주님만을 사랑하심을 더욱 알게되고, 은혜를 풍성히 받으며 가는 길이 되어서 마음으로 수양회에서 더욱 놀라우신 주님에 은혜를 기대하게 되고 이야기를 듣는 중에 어느덧 도착하게 되었다.
주님의 은혜는 시작되었고 목사님에 설교를 들으며 집중하면서 한쪽 아팠던 옆구리가 치유되는 과정을 경험했다. 기도받으면서 언제 그랬냐는듯 아픔이 사라지고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 만은 평강으로 은혜가 풍성해지고 마음에 주님을 향한 갈급함이 넘쳐 기쁨에 시간이 되고 있었다. 전에 관계로 인한 시험이 있어 아팠던 상처가 새벽예배를 다니면서 치유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다 치유되지 않고 마음 한 쪽에 남아 나를 건드리고 수양회 중간까지 힘들게 했는데 기도하면서 수양회를 하는 동안에 마음의 상처가 조금씩 치유되고 끝날 때 목사님에 기도를 받을 때는 너무나 몸과 마음이 평안함과 알 수 없는 기쁨으로 감사함이 풍성히 넘쳐서 주님에 사랑하심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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