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무제 문서
 
중보기도실
홍익갤러리
믿음의글/은혜나누기
도란도란이야기터
홍익자료실
릴레이성경쓰기
회원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하셔야 글쓰기 권한이 주어집니다
0
 1160   58   1

  View Articles

Name  
   권민정 (2017-03-21 14:53:49, Hit : 84, Vote : 6)
Subject  
   제자훈련 공동생활 - 화요여성반 소선순
2017 제자훈련 공동생활 간증문

                                                                                                  화요여성반 소선순

  가기 전부터 왠지 기대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한 마음 또 감출수가 없었다. 가는 날 새벽까지 일하고, 일을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와 짐을 챙기고, 아이들은 아빠 손에(차에) 이끌려 외식하러 나가고. 사실 며칠 전부터 어떻게 가야하나, 교회까지 가서 차를 놓고 가야하나 아님 내가 차를 몰고 가야하나, 하지만 난 자신이 없었다. 운전면허 딴 지도 몇 달 안된 초보운전자이기 때문이다.  
그 때 생각이 주님의 인도하에, 같은 제자훈련 받은 권민정 자매님이 우리집 근처인 진접에 살고계셔서 부탁했더니 차를 몰고 가신다길래 너무나 반갑고 죄송하지만 부탁을 드렸다. 7시 40분 경 용문 여교역자 안식관으로 출발~
설레임 반, 기대 반 먼저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먼저와 식당에서 봉사하시는 어머니 권사님들께서 계셔서 반갑고 너무 좋았다. 정말 대단하시다. 피곤하실텐데….
교회에서 출발한 차가 도착하고, 우리 화요제자반 식구들 모습이 보였다. ‘와~반가워요!’ 찬양을 먼저 시작하고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했다. ‘와 정말 너무 잘 맞아. 어떻게 알았지? 날 너무 잘 아는 거 아니야 신기하네.’ 유형별 성격을 보면서 우리 신랑, 아이가 생각이 났다. 전에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하던 것은 성향이 그래서였다고 이해하게 되었다.
그 다음날 QT에 대한 교육을 했다. QT란 무엇인가, 경건의 시간, 주님과 만나는 시간.
기도-읽기-묵상-대화(질문)-기록의 과정을 통해 주님께 한발 더 가까이 가는 것을 배웠다. 그동안 기본에 충실하지 못했던 나를 보면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복음제시훈련을 하면서 전도의 의미, 용기, 성장을 느끼게 하셨고, 공동체훈련을 통해 하나되게 하시며,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예전의 어린시절로 돌아가 동심의 세계로 간 것 같았다. 흥분하고 소리지르고 우리 화요제자반 한 분 한 분 소중하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생애그래프를 통해 여러 집사님들이 주님과 만나게하셨던 순간들,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같이 울고, 웃고 격려하게 하시고 너무 감동이였어요.
이런 공동생활의 경험은 죽어도 잊지 못할꺼예요. 우리 앞으로 일년동안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말고, 우리 힘내요! 화요제자반 훈련생들 화이팅! 사모님 화이팅!

Prev
   제자훈련 공동생활 - 화요여성반 신순희

권민정
Next
   제자훈련 공동생활 - 화요여성반 박소은

권민정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tyx

 
청년부 | 고등부
중등부 | 소년부
유년부 | 유치부
영아부 | 아기학교
호산나찬양대
할렐루야찬양대
남선교회연합카페
고양홍익교회
복된홍익교회
아세아홍익교회

 
교회소개 / 예 배 / 공동체 / 교회학교 / 홍익소식 / 전도와선교 / 홍익마당
Copyright 2001.Hongic Commu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우편번호 133-811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381-9
대표전화 2297-2040~1 Fax 2297-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