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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정 (2017-09-30 23:25:45, Hit : 43, Vote : 2)
Subject  
   성령수양회 간증문 - 화요여성반 윤선영

                                                  2017 제자훈련 성령수양회 간증문

                                                                                                         화요여성반 윤선영

  
제자훈련의 과정 중에 성령수양회는 꼭 가야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나의 이런저런 상황에 대해 혼자만의 핑계를 대며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성령수양회를 갈 수 있게 생각을 바꾸어 주셨다. 그런 마음을 사모하며 한 주동안 ‘성령이 오셨네.라는 찬양을 들으며 참석하게 되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은 누구신지, 성령님의 내적·외적 역사와 각자 개인의 은사들, 또 내가 정말 받고 싶은 은사에 대해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고린도전서 12:31)
나는 하나님께 기적의 은사를 원한다고 기도를 하였다. 친정엄마의 병 또한 기적적으로 고쳐주셨고, 시헌이의 모든 과정 속에서도 조금씩 기적적인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나 또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며 기적의 은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하였다.
드디어 기다리던 기름부음의 시간. ‘성령님을 만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이 앞섰다. 목사님께서 한사람씩 기도를 해 주시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았을 때 겁이 나고 두려웠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고, 내 안의 크고 작은 `의심을 하며 기도를 받았다. 어느 순간 바람이 ‘훅~’ 불더니 내 몸이 살짝 넘어졌다. 이 모든 것이 말씀하신대로 사실이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웃음이 나왔다. 다른 사람들의 체험을 보며 무섭기도 하고, 내가 생각했던 분위기와도 달라서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다. 수양회의 모든 일정이 끝난 후 기도를 하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을 분명히 알지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상황들을 보며 마음이 힘들었던 점 용서해 달라고, 저를 이해해 주시라고 기도했다. 내가 기대하고 그토록 사모했던 성령수양회 때 은사를 받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의 계획에 맞추셔서 언젠가는 은사를 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나와 함께 하시고, 보호해 주시고, 인도하시고, 온전케하시며, 능력을 주실 것이다. 제자훈련의 마지막 수양회. 제자반 식구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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