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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남 (2017-06-18 17:52:51, Hit : 20, Vote : 2)
Subject  
   한방이면 훅간다..
홍해바다를 가르시고 요단강을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맨땅을걷듯이 걷너게 하시는
일이 과연 구약 시대에만 있을수 있는일일까?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일들을 우리 짧은머리로
얼마만큼 이해할수 있을까!?  만나와 매추라기로 수십만의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시고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40년 광야 생활동안 신발이 닳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

40대 중반에 사근동에 주택이2 채 용답동에
1채 수도권에 땅이1천평  고향에서는 형남이가
서울에가서 성공했다 말을스스럼없이들을무렵
그때는 하는일도 잘되서 버는 돈만으로도 편히
살정도가 되었다

가진 재산과 돈이 있으니 국민학교4학년부터
빠지지않고교회 다니고 항상 하니님 언저리를
떠나지 않았었는데 나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서서히 믿음이 식어 가고 있었다

주일을 하루 빠지고 그시간에 버는 돈이 만만치
않다 생각되어 한번 두번 주일 출석을 빠지다
보니 처음에는 불안하고 교회종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두근 거리더니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마음이 마비되기 시작했고 1년정도 되니 당연
시되고 불안한 느낌이 없어졌다

그래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그냥 버리지
않고 매를 들기 시작해서 몸이 아파서 한대응급실을 심심찮게 들락거리게 하시더니 그냉 아주
짧은 시간에 꽤많다고 생각되는 재산 싸그리 걷어가시고 마이너스 빚이2억이 되었다
그것도 은행빚이 아닌 비싼 사채이자..

그로부터 17년 광야길이 시작되었고17년간
월세 방을 전전하게 되면서 쓴맛을 보게 된다
그때만 해도 집주인이 갑이어서 어느집에 이사
하던 첫날 뒷마당에 빨래 널줄을 매어놓고 하루
밤을 자고 났더니 집주인이 빨래줄을 깡그리
잘라 놓았다 보기 싫으니 빨래 널지 못하게..

더이상 추락할 길이 없는 바닥으로.. 철저히
낮아 질수밖에 없고 납작 엎드릴수 밖에업고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
밖에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낄 때쯤 되어서
짧은 순간 역사 하심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크진 않치만 편히 살수 있는 장막과 쓸만큼의
물질도 허락해주시고..
주시는것도, 거두어 가시는것도 절차가 복잡
하지 않고
그렇게 많은 시간도 필요하지 않으신것 같다

하니님 한방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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